いわゆる
소위, 말하자면, 흔히들 말하는
접속 형식
いわゆる + 명사
한국어로는
소위, 흔히 말하는
예문
彼はいわゆる語学の天才だ。
かれは いわゆる ごがくの てんさいだ。
그는 소위 어학의 천재다.
彼女はいわゆる本の虫です。
かのじょは いわゆる ほんの むしです。
그녀는 흔히 말하는 독서광입니다.
彼女はいわゆる「やり手」だ。
かのじょは いわゆる やりてだ。
그녀는 소위 '수완가'다.
뉘앙스
세상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부르는 명칭이나 비유를 끌어올 때 사용한다. 특정 인물이나 사물의 특징을 규정짓거나, 뒤따르는 표현이 관용구 또는 비유적 표현일 때 이를 도입하여 '남들이 흔히 말하는 바로 그 것'이라는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いわば
いわばは '말하자면 ~와 같다'는 식으로 화자의 주관적인 비유(은유)를 할 때 주로 쓰이며, いわゆるは 사회적으로 그렇게 통칭되는 명칭이나 정의를 나타낼 때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料理はいわゆる美味しい。
いわゆるは 연체사(명사를 수식하는 말)이므로 뒤에 반드시 명사가 와야 한다. 형용사를 직접 수식하여 상태를 강조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말하자면'은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접속어처럼 쓰이기도 하지만, いわゆるは 뒤의 명사만을 수식하는 한정적 용법으로 쓰이므로 문장 맨 앞에서 독립적으로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いわば(말하자면), つまり(즉/결국), そこで(그래서)와 같은 부사/접속어들과의 구분을 묻는 문제가 출제됨.
판별 포인트
빈칸 뒤에 바로 명사가 오는지 확인하고, 그 명사가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별명'이나 '비유'인지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명사 수식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