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よいよ
드디어, 마침내, 어느덧 (기대나 긴장 속에서 어떤 시점이 임박함)
접속 형식
부사로서 문장 전체를 수식하거나 서술어 앞에 위치
한국어로는
드디어, 마침내
예문
いよいよ大学の生活が始まります。親元を離れるので少し心配です。
いよいよ だいがくの せいかつが はじまります。おやもとを はなれるので すこし しんぱいです。
드디어 대학 생활이 시작됩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기에 조금 걱정됩니다.
いよいよ来週の日曜日が母の日だ。何を買えばいいかな。
いよいよ らいしゅうの にちようびが ははのひだ。なにを かえば いいかな。
어느덧 다음 주 일요일이 어머니의 날이다. 무엇을 사면 좋을까.
いよいよスピーチが始まる。緊張して心臓がドキドキしている。
いよいよ すぴーちが はじまる。きんちょうして しんぞうが どきどきして いる。
드디어 스피치가 시작된다. 긴장돼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있다.
뉘앙스
단순한 시간의 경과가 아니라, 이전부터 기다리거나 예상하고 있던 중요한 사건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을 때의 고양된 기분을 나타낸다. 기대감, 긴장감, 혹은 상황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는 임박함이 강조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うとう
긴 과정 끝에 '결국' 어떤 결과가 발생했음에 중점(주로 과거형). 'いよいよ'는 어떤 일의 시작 직전의 임박함에 중점.
ついに
오랜 노력이나 기다림 끝에 도달한 최종적인 결실에 사용하며, 'いよいよ'보다 격식 있고 객관적인 느낌을 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三時間待って、雨がいよいよ止みました。
단순히 비가 그친 결과에는 'やっと(겨우)'나 'とうとう(결국)'를 씀. 'いよいよ'는 어떤 사건이 시작되려는 임박한 상황에 더 어울림.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드디어'는 과거의 결과(드디어 해냈다)에 자주 쓰이지만, 일본어 'いよいよ'는 미래의 일(드디어 시작된다)에 더 특화되어 있음에 주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とうとう(결국), やっと(겨우/가까스로). 문장에 기대감이나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뉘앙스가 있으면 いよいよが 정답.
판별 포인트
문맥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건의 시작 직전'인지, 아니면 '이미 끝난 일의 결과'인지 판별할 것.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부사 활용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