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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と思ったら / ~かと思うと / ~かと思えば

~하는가 싶더니 (어떤 동작이나 상태가 끝난 직후 곧바로 다음 상황이 벌어짐)

N2접속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かと思ったら / かと思うと / かと思えば

한국어로는

~하는가 싶더니, ~하자마자,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예문

空が急に暗くなってきたかと思うと、雨が降ってきた。

そらが きゅうに くらくなって きたかと おもうと、あめが ふってきた。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가 싶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娘が帰って来たかと思うと、すぐに家を出ていった。

むすめが かえって きたかと おもうと、すぐに いえを でていった。

딸이 돌아왔는가 싶더니 곧바로 집을 나갔다.

うちの近くの公園の花が咲いたかと思ったら、もう散ってしまった。

うちの ちかくの こうえんの はなが さいたかと おもったら、もう ちってしまった。

집 근처 공원의 꽃이 피었는가 싶더니 벌써 져 버렸다.

뉘앙스

어떤 일이 일어난 후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다음 상황이 이어질 때 사용한다. 화자의 '놀라움'이나 '의외'라는 심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주로 제3자의 행동이나 자연 현상의 급격한 변화를 묘사한다. 화자 자신의 의지적인 행동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た途端 (~たとたん)

~た途端は 두 동작 사이의 시간적 간격이 없음을 물리적으로 설명하는 느낌이 강하고, ~かと思ったらは '방금 ~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와 같은 화자의 주관적인 속도감과 놀라움에 초점이 있다.

~か~ないかのうちに

~か~ないかのうちには 앞선 동작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다음 동작이 일어남을 강조하며, 놀라움보다는 동시성을 강조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私は朝起きたかと思うと、顔を洗いました。

자기 자신의 일상적이고 의지적인 행동에는 が 문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が 경우 '~てから'나 '~たら'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자신의 미래 계획이나 의도적인 행동에 사용하여 '~하자마자 ~하겠다'는 의미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과거의 급격한 변화나 목격한 사실에만 사용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かと思うと vs ~たばかり. ~たばかりは 단순히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음을 의미하지만, ~たかと思うとは 뒤에 반드시 '반전'이나 '연쇄적 동작'이 따라와야 한다.

판별 포인트

문장의 앞뒤가 상반되는 내용이거나,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상황이 변했음을 나타내는 'もう', 'すぐに' 등의 부사가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동사 た형
  • N4~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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