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ないかのうちに
~하자마자 (동작이 끝나기 무섭게 다음 일이 일어남)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か + 동사 ない형 + かのうちに
한국어로는
~하자마자, ~하기가 무섭게
예문
授業が終わるか終わらないかのうちに彼は教室を出た。
じゅぎょうが おわるか おわらないかの うちに かれは きょうしつを でた。
수업이 끝나자마자 그는 교실을 나갔다.
電車が止まるか止まらないかのうちにホームに飛び降りた。
でんしゃが とまるか とまらないかの うちに ほーむに とびおりた。
전철이 멈추기가 무섭게 승강장으로 뛰어내렸다.
会社に着くか着かないかのうちに雨が降り出しました。
かいしゃに つくか つかないかの うちに あめが ふりだしました。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뉘앙스
어떤 동작이 막 끝났는지 아니면 아직 진행 중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짧은 찰나에 다음 동작이나 사건이 일어남을 나타낸다. 화자의 놀라움이나 상황의 급박함을 전달할 때 주로 사용하며, 뒤에는 화자의 의지나 부탁, 명령이 오지 않고 주로 일어난 사실에 대한 묘사가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たとたん
~たとたんは '그 결과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겼다'는 결과의 의외성에 중점이 있으나, ~か~ないかのうちには 두 사건 사이의 '시간적 간격이 거의 없음'에 더 중점을 둔다.
~次第 (しだい)
~次第は 주로 미래에 '무엇을 하면 바로 다음 것을 하겠다'는 의지나 준비가 된 순차적 흐름을 나타내며, 본 문법처럼 찰나의 동시성을 강조하지는 않는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日本に着くか着かないかのうちに半年が過ぎた。
'반년이 지났다'와 같은 시간의 경과는 찰나의 순간을 나타내는 が 문법과 어울리지 않는다. が 문법은 순간적인 동작이나 사건의 발생과 결합해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앞뒤에 서로 다른 동사를 쓰는 실수가 잦음. 반드시 '終わる'와 '終わらない'처럼 동일한 동사의 긍정과 부정을 쌍으로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ないかのうちにの 구조(사전형+か+ない형+か) 자체를 묻거나, 과거형인 '~たか~ないかのうちに'로 유도하는 함정이 있을 수 있으나 반드시 '사전형'과 'ない형'을 써야 함.
판별 포인트
문장 안에 같은 동사가 긍정과 부정으로 반복되고 있고, '아주 짧은 시간차'를 나타낸다면 이 패턴이 정답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4ない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