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いがある (甲斐がある)
~한 보람이 있다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결과가 나타남)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かいがある 동사 ます형(ます 제거) + がいがある (연탁 발생) 명사 + の + かいがある
한국어로는
~한 보람이 있다, ~할 가치가 있다
예문
努力の 甲斐があって、希望の大学に合格した。
どりょくの かががあって、きぼうの だいがくに ごうかくした。
노력한 보람이 있어서 지망하던 대학에 합격했다.
美味しいと言ってたくさん食べてくれると、頑張って作った甲斐があります。
おいしいと いって たくさん たべてくれると、がんばって つくった かいがあります。
맛있다고 말하며 많이 먹어 주면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습니다.
毎日ダイエットを頑張った甲斐があって、5キロ痩せ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まいにち だいえっとを がんばった かいがあって、ごきろ やせることが できました。
매일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 보람이 있어서 5킬로를 뺄 수 있었습니다.
뉘앙스
화자가 어떤 목적을 위해 노력, 고생, 시간, 비용 등을 들인 결과가 좋아서 만족감을 느낄 때 사용한다. 단순히 '결과가 좋다'는 사실보다, 그 과정에서 들인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는 화자의 주관적인 '보람'과 '만족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だけのことはある
상응하는 결과에 대한 '감탄'이나 '객관적 평가'에 중점을 둠(역시 ~할 만하다). かいがあるは 본인의 '심리적 보람'에 더 집중함.
~に値する
격식 있는 표현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했을 때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나타냄. かいがあるより 훨씬 딱딱한 느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安い甲斐があって、この店は客が多い。
'싸다'는 화자의 노력이나 고생이 들어간 행위가 아니므로 '보람'을 뜻하는 かいがある와 어울리지 않음. が 경우 '安いだけあって(싼 만큼/과연 싸서)'가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명사에 접속할 때 조사 'の'를 빠뜨려 '努力甲斐'라고 쓰기 쉬우나 반드시 '努力の甲斐'로 써야 함. 또한 동사 ます형에 붙을 때는 'がい'로 연탁이 일어나는 점에 주의(生きがい, 働きがい).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いもなく (보람도 없이). 노력은 했으나 결과가 부정적일 때 사용하므로 문맥상 긍정/부정 결과를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문장의 앞부분에 '노력, 수고, 고생' 등의 투입이 있고, 뒷부분에 '만족스러운 성과'가 이어지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形
- N5ます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