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らまだしも / ~はまだしも
~라면 또 모를까, ~라면 그나마 낫겠지만
접속 형식
명사 + なら / は + まだしも 동사 보통형 + の + なら / は + まだしも
한국어로는
~라면 또 모를까, ~라면 그나마 괜찮겠지만
예문
一度だけならまだしも、二度も失敗してしまった。
いちどだけならまだしも、にども しっぱいしてしまった。
한 번뿐이라면 또 모를까, 두 번이나 실수하고 말았다.
あの人、WordやExcelが使えないのはまだしも、メールもできないらしいよ。
あのひと、わーどやえくせるが つかえないのはまだしも、めーるも できないらしいよ。
저 사람, 워드나 엑셀을 못 쓰는 건 그나마 낫지만, 메일도 보낼 줄 모른다고 하네.
僕の英語力では、旅行はまだしも、留学なんて無理です。
ぼくのえいごりょくでは、りょこうはまだしも、りゅうがくなんて むりです。
내 영어 실력으로는 여행이라면 또 모를까, 유학 같은 건 무리입니다.
뉘앙스
앞선 상황(A)이라면 그나마 이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현재 상황이나 뒤에 이어지는 상황(B)은 정도가 심하여 도저히 용납하기 어렵다는 화자의 불만이나 기막힘을 나타낸다. 보통 뒤에는 더 나쁜 상황이나 불가능한 상황이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らいざしらず
~이라면 모르겠으나(A는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고 B를 강조)라는 의미로, '아직 괜찮다'는 긍정적 여지를 두는 まだしもより 더 격식 있고 단정적인 표현이다.
~どころか
~은커녕(정도가 훨씬 심함)이라는 의미로, まだしも처럼 '앞의 것은 그나마 낫다'는 비교의 뉘앙스보다는 단계적 차이를 강조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100円ならまだしも、買いたいです。
まだしもは '그것만이라면 낫지만 실제로는 더 나쁘다'는 대조를 이룰 때 사용한다. 사고 싶다는 긍정적인 희망과는 어울리지 않으며, '100엔이라면 또 모를까, 1000엔은 너무 비싸다'와 같이 부정적인 판단이 뒤따라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は 고만두고'와 혼동하여 긍정적인 상황에 쓰는 경우가 있으나, 반드시 뒤에는 앞보다 부정적이거나 불가능한 상황이 와야 함에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どころか와 비교 문제로 출제될 수 있다. '차라리 A가 낫다(하지만 B는 안 된다)'는 화자의 감정이 들어가면 まだしもを 선택한다.
판별 포인트
뒤 문장에 '도저히 안 된다', '심하다', '불가능하다'는 뉘앙스의 표현(無理だ, 許せない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ら
- N4のは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