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 / もん
~인걸, ~란 말이야 (이유나 변명을 나타냄)
접속 형식
동사/이형용사 보통형 + (んだ)もの / もん 명사/나형용사 + なんだもの / もん
한국어로는
~인걸, ~거든, ~잖아
예문
今日は早く帰ってきたんです. 体調がよくないんだもの.
きょうは はやく かえってきたんです. たいちょうが よくないんだもの.
오늘은 일찍 돌아왔어요. 몸 상태가 좋지 않은걸요.
「またN2不合格だった...」「しょうがないよ、難しいもんね。」
「またえぬにふごうかくだった...」「しょうがないよ、むずかしいもんね。」
“또 N2 불합격이었어...” “어쩔 수 없어, 어려운걸(어렵잖아).”
「どうして食べないの?」「だって、全然美味しくないんだもん。」
「どうして たべないの?」「だって、ぜんぜん おいしくないんだもん。」
“왜 안 먹어?” “그치만, 전혀 맛없는걸.”
뉘앙스
주로 개인적인 이유나 변명을 할 때 사용하며, 상대방의 이해나 동의를 구하는 뉘앙스가 있다. 약간 어리광을 부리는 느낌이나 감정적인 강조가 포함되어 있어 주로 여성이나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지만, 'もん'은 친한 사이에서 남성도 사용한다. 문두에 'だって(그치만)'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から
~からは 단순하고 객관적인 이유를 전달하는 반면, ~ものは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거나 감정적인 호소가 담긴 변명의 성격이 강함.
~ものだ
~ものだは 사회적 상식이나 당연한 도리를 나타내지만, ~ものは 개인적인 사정이나 이유를 나타냄.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니까'와 혼동하여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면 무례하거나 유치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ものか(강한 부정), ~ものだ(일반적 사실/당연함)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움. 문맥상 '이유'를 말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위치하여 앞 문장에 대한 이유를 나타내는지, 'だって'와 호응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んだ / の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