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がある
~한 데가 있다, ~한 면이 있다 (주관적인 강한 감정이나 실감)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ものがある い형용사 + ものがある な형용사 + な + ものがある
한국어로는
~한 데가 있다, ~한 구석이 있다, ~한 면이 있다
예문
彼の話には どこか納得できないものがある。
かれの はなしには どこか なっとくできない ものが ある。
그의 이야기에는 어딘가 납득할 수 없는 데가 있다.
社長の言葉には、心に響くものがある。
しゃちょうの ことばには、こころに ひびく ものが ある。
사장님의 말씀에는 마음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
確かに、一人で受付と司会をやるのは厳しいものがある。
たしかに、ひとりで うけつけと しかいを やるのは きびしい ものが ある。
확실히 혼자서 접수와 사회를 보는 것은 정말 무리인 면이 있다.
뉘앙스
단순한 사실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화자가 어떤 대상에 대해 마음속으로 깊이 느끼는 주관적인 감상이나 실감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정말로 ~하게 느껴진다' 혹은 '매우 ~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감탄이나 주관적 평가가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感じがする
~感じがするは 근거가 다소 부족한 막연한 느낌이나 예감을 말할 때 주로 쓰지만, ものがあるは 대상이 가진 구체적인 특징에 대해 화자가 확실하게 느끼는 감탄이나 실감을 강조한다.
~ものだ
~ものだは 사회적 상식이나 보편적 이치를 말하지만, ~ものがあるは 개별적인 대상에 대한 화자의 개별적인 감상을 말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本は200ページあるものがある。
단순히 페이지 수가 200페이지라는 객관적인 수치나 사실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화자의 주관적인 감흥이 들어간 '이 책의 내용에는 깊은 울림이 있다(響くものがある)' 등과 같이 써야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로 직역하여 '~한 것이 있다'라고 하면 문맥상 어색할 때가 많다. 문맥에 따라 '~한 데가 있다'나 '~한 면이 있다'로 자연스럽게 의역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だ(당연한 이치)와 혼동하기 쉽다. 문장에 화자의 주관적 느낌(어딘가, 확실히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ものがあるが 정답일 확률이 높다.
판별 포인트
단순 사실 여부가 아니라, 화자의 '마음의 움직임(감동, 의문, 고충 등)'이 느껴지는 문맥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もの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