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なら
~할 수만 있다면 (실현 가능성이 낮은 간절한 희망)
접속 형식
동사 가능형 + ものなら
한국어로는
~할 수만 있다면, ~할 수 있다면
예문
やり直せるものならやり直したい。
やりなおせるものならやりなおしたい。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
帰れるものなら、今すぐ国へ帰りたい。
かえられるものなら、いますぐくにへかえりたい。
돌아갈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あの日に戻れるものなら戻って、自分を止めたい。
あのひにもどれるものならもどって、じぶんをとめたい。
그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돌아가서 나 자신을 말리고 싶다.
뉘앙스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어렵거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가정할 때 사용한다. 주로 뒤에 '~하고 싶다(たい)', '~하고 싶다(願う)' 등의 화자의 간절한 소망을 나타내는 표현이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한다면 (~たら / ~なら)
일반적인 조건문은 단순한 가정을 나타내지만, ものならは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어 화자의 절실함이 더 강조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雨が降るものなら行かない。
날씨가 비가 오는 것은 화자의 능력이나 가능의 영역이 아니며, 단순 조건이므로 '降ったら'나 '降るなら'를 써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조건인 '라면'과 혼동하여 일상적인 상황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반드시 '가능형'과 결합하여 '할 수만 있다면'의 느낌을 살려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라면 (~ものだから / ~もの)
판별 포인트
앞에 '가능형'이 오는지 확인하고, 문장 끝에 화자의 '희망'이나 '의지'가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가능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