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だから / ~ものですから
~하는 바람에 (개인적인 사정을 설명하거나 변명할 때)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ものだから い형용사 보통형 + ものだから な형용사 어간 + な + ものだから 명사 + な + ものだから *회화체(구어): ~もんだから
한국어로는
~하는 바람에, ~인 터라, ~기 때문에
예문
目覚まし時計が壊れたものだから、遅刻してしまった。
めざましどけいが こわれた ものだから、ちこく してしまった。
알람 시계가 고장 나는 바람에 지각하고 말았다.
すみません、風邪を引いてしまったものですから、今日は欠席です。
すみません、かぜを ひいてしまった ものですから、きょうは けっせきです。
죄송합니다, 감기에 걸려 버린 바람에 오늘은 결석입니다.
上着を着たままですみません。寒いものだから。
うわぎを きたままですみません。さむい ものだから。
겉옷을 입은 채라 죄송합니다. 너무 추운 바람에(추워서요).
뉘앙스
상대방에게 자신의 예기치 못한 사정이나 불가피한 이유를 설명하며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이나 양해를 구할 때 주로 사용한다. 뒤에는 주로 사과, 감사, 또는 좋지 않은 결과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으며, '그러니 이해해 달라'는 심리가 깔려 있다. 정중한 상황에서는 '~ものですから'를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で
객관적인 원인과 결과를 나타낸다. 반면 'ものだから'는 화자의 주관적인 사정 설명과 변명의 뉘앙스가 훨씬 강하다.
~もの / ~もん
문장 끝에 위치하며, 주로 어린아이나 여성이 응석을 부리거나 가벼운 이유를 댈 때 사용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宝くじに当たったものだから、家を買った。
자랑이나 기쁜 일, 자신의 자발적인 결정에는 'ものだから'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과나 변명이 필요한 '곤란한 상황'에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명사와 접속할 때 한국어의 '~이기 때문에'를 직역하여 '名詞だものだから'라고 틀리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名詞なものだから'로 접속해야 함에 주의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なら (실현 가능성이 낮은 가정), ~ものか (강한 부정)
판별 포인트
문장 뒤에 사과(すみません), 지각(遅刻), 결석(欠席) 등 변명이 필요한 상황이 오는지 확인한다. 명사와 나형용사 뒤에 'な'가 정확히 붙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 N4~ので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