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ねばならな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강한 의무, 당위성)
접속 형식
동사 ない형(ない 제거) + ねばならない 예외: する → せねばならない
한국어로는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문
歯医者に行かねばならない。
はいしゃに いかねばならない。
치과에 가야만 한다.
9時までに戻らねばならない。
くじまでに もどらねばならない。
9시까지는 돌아가야 한다.
ビザが切れたので、国に帰らねばならない。
びざが きれたので、くにに かえらねばならない。
비자가 만료되었으므로,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뉘앙스
의미상으로는 '~なければならない'와 같지만, 훨씬 더 격식 있고 딱딱한 느낌을 주는 문어적 표현이다. 개인의 굳은 결심이나 사회적 규범, 법률 등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강한 당위성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ければならない
일상생활과 회화, 일반적인 문장에서 폭넓게 사용되는 표준적인 의무 표현이다. 반면 ねばならないは 격식 있는 문장이나 연설 등에서 쓰이는 무거운 느낌의 표현이다.
~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
사회적인 체면이나 주변 상황 때문에 '안 하면 곤란하다'는 심리적 압박이 강조된다. ねばならないは 상황보다는 행위 자체의 의무나 원칙을 강조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友達:明日、遊ぼう! 私:うん、でも宿題をせねばならない。
친한 친구와의 일상적인 대화에서 쓰기에는 표현이 너무 장황하고 딱딱하다. 구어체인 'しなきゃ'나 일반적인 'しなければならない'를 쓰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するを 활용할 때 한국어 화자들이 익숙한 'し'를 넣어 'しねばならない'라고 틀리는 경우가 많다. 고어형에서 유래했으므로 반드시 'せねば'로 써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ずにはいられない(감정적 충동), ~ざるを得ない(어쩔 수 없는 상황적 선택)
판별 포인트
문장의 뉘앙스가 화자의 강력한 의지나 사회적 원칙을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특히 する가 せねば로 올바르게 접속되었는지가 주요 포인트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い形
- N4~なければならな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