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関わらず(にかかわらず)
~에 상관없이 / ~과 관계없이 (어떤 조건이나 차이에 구애받지 않음)
접속 형식
명사 + に関わらず 동사 사전형/ない형 + に関わらず 나형용사 어간 + (~である) + に関わらず
한국어로는
~에 관계없이, ~을 불문하고
예문
このバスは距離にかかわらず、どこまで行っても200円だ。
この ばすは きょりに かかわらず、どこまで いっても にひゃくえんだ。
이 버스는 거리에 상관없이 어디까지 가든 200엔이다.
値段にかかわらず、新しいiPhoneが発売したら買うつもりだ。
ねだんに かかわらず、あたらしい あいふぉんが はつばいしたら かう つもりだ。
가격에 상관없이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면 살 생각이다.
明日の国際交流イベントに来る来ないにかかわらず、連絡してください。
あしたの こくさいこうりゅう いべんとに くる こないに かかわらず、れんらくしてください。
내일 국제교류 이벤트에 오든 안 오든 상관없이 연락해 주세요.
뉘앙스
앞에 오는 사실이나 조건이 뒤의 내용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을 나타낸다. 날씨, 성별, 나이, 금액 등 폭넓은 범위나 대립되는 개념이 올 때가 많으며, 화자의 의지보다는 객관적인 상황을 서술하는 느낌이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을/를 불문하고 (~を問わず)
를 불문하고(を問わず)는 어떤 구별을 問題 삼지 않는다는 공적인 뉘앙스가 강하며, '오는가 안 오는가'와 같은 대립항(A형/B형) 접속에는 関わらずが 더 자연스럽다.
~にかかわらず (부정의 뉘앙스)
동사의 ない형 뒤에 올 때 '~하지 않고'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으나, N2 문법에서는 주로 '관계없이'의 뜻으로 출제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好きか嫌いかにかかわらず、この仕事をやりたい。
개인적인 선호나 의지보다는 '성별', '연령', '거리' 등 객관적인 조건이나 대립되는 상황에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が 경우 '好き嫌いは別として(좋고 싫음은 제쳐두고)'가 더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상관없다'를 직역하여 '~に関係ない(にかんけいない)'를 모든 상황에 쓰는 경우가 많으나, 문법적인 틀 안에서 '~に 관계없이'를 표현할 때는 반드시 'にかかわらず'를 써야 문장이 매끄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を問わず(을 불문하고)와 혼동하기 쉬움. '오든 안 오든(来る来ないにかかわらず)'처럼 상반되는 동사가 나열될 때는 にかかわらずが 정답일 확률이 높음.
판별 포인트
앞에 명사 하나가 오는지, 아니면 'A か B か' 또는 'V-る V-ない' 형태의 대립 구조가 오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に関係なく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