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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したら / にすれば

~의 입장에서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함)

N2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にしたら / にすれば

한국어로는

~의 입장에서는, ~로서는, ~라면

예문

あなたにすれば小さなことかもしれないけど、ほかの人にはそうでもないんですよ。

あなたにすれば ちいさなことかもしれないけど、ほかのひとには そうでもないんですよ。

당신 입장에서는 작은 일일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도 않아요.

大きすぎる親の期待は、子供にしたら苦痛だ。

おおきすぎる おやのきたいは、こどもにしたら くつうだ。

너무 큰 부모의 기대는 아이 입장에서는 고통이다.

犬や猫は可愛いが、飼っていない人にすれば迷惑なこともある。

いぬやねこは かわいいが、かっていないひとにすれば めいわくなこともある。

개나 고양이는 귀엽지만, 기르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민폐인 경우도 있다.

뉘앙스

화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나 생물, 또는 특정 대상의 입장이 되어 그 마음이나 상황을 추측하거나 대변할 때 사용한다. '~의 처지에서 본다면'이라는 가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로 그 대상이 느낄 법한 감정, 곤란함, 평가 등이 뒤에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とって

~にとっては '누구에게 있어서 (중요하다/필요하다)'와 같이 단순한 가치 판단이나 평가를 내릴 때 폭넓게 쓰인다. 반면 にしたらは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본다면'이라는 감정적 이입이나 입장 대변의 뉘앙스가 훨씬 강하다.

~にしては

~にしてはは '~치고는'이라는 뜻으로, 예상 밖의 결과나 의외성을 나타낼 때 사용하므로 입장을 대변하는 にしたら와는 용법이 완전히 다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プロにしたら、歌が下手だ。

'프로치고는 실력이 형편없다'는 의외성을 나타내야 하므로, 입장을 대변하는 にしたらが 아니라 기준에 대한 의외성을 뜻하는 にしてはを 써야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자신의 입장을 말할 때는 にしたらを 잘 쓰지 않으며, 보통 '~としては'나 '~にとっては'를 사용한다. 또한 형태가 유사한 '~にしては'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しては (~치고는), ~に際して (~할 때), ~にとどまらず (~に 그치지 않고)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명사의 '입장(처지)'이 되어 뒤에 나오는 '감정이나 상태'를 느끼는 문맥인지 확인한다. 'A의 입장이 되어 보면 (A는 ~라고 느낄 것이다)'의 구조라면 にしたら가 정답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명사 접속
  • N4~たら / ~ば (가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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