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下で (のもとで)
~하에서 (지도·영향·보호 등을 받으며)
접속 형식
명사 + の下(もと)で
한국어로는
~하에서, ~밑에서, ~의 영향 아래
예문
日本語を勉強するなら、経験豊富な先生の下で学びたいです。
にほんごを べんきょうするなら、けいけんほうふな せんせいのもとで まなびたいです。
일본어를 공부한다면 경험 풍부한 선생님 밑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彼は厳しい両親の下で, 礼儀正しく育てられた。
かれは きびしい りょうしんのもとで、れいぎただしく そだてられた。
그는 엄격한 부모님 아래에서 예의 바르게 키워졌다.
新しい監督の下で, チームは再スタートを切った。
あたらしい かんとくのもとで、ちーむは さいすたーとを きった。
새로운 감독 하에서 팀은 재출발을 했다.
뉘앙스
누군가의 지도, 관리, 보호를 받으며 무언가(학습, 성장, 활동 등)를 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주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나 '환경'을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쓰이며, 그 울타리 안에서 지속적인 행위가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下(した)で
물리적인 장소(책상 밑, 나무 밑 등)를 나타낼 때 사용함. 반면 'もとで'는 추상적인 영향력이나 지도를 의미함.
~の下に (のもとに)
주로 전제 조건이나 명목을 나타냄. 'もとで'는 그 영향력 아래서의 구체적인 '행위/활동'에 초점을 맞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雨が降ってきたので, 木の下でもとで雨宿りをした。
나무 아래라는 물리적 공간은 'したで'를 사용해야 함. 'もとで'는 지도나 보호 같은 추상적 영향력을 의미하므로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밑에서'를 일본어로 옮길 때, 물리적 위치가 아닌 '지도/영향'의 의미임에도 위치 명사인 'した(下)'로만 발음하는 실수가 잦음. 반드시 'もと'로 발음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の下(した)で(물리적 위치)와 ~の下(もと)で(추상적 영향력)를 구분하는 한자 읽기 및 문맥 파악 문제가 자주 출제됨.
판별 포인트
뒤에 '공부하다', '성장하다', '연습하다'처럼 어떤 영향력 안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이나 '변화'가 나타나면 'もとで'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N5 한자 下
- N5명사+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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