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上で(は) / ~上
~상(으로는), ~의 측면에서(는)
접속 형식
명사 + の上で(は) 명사 + 上(じょう) 명사 + 上(じょう)の + 명사
한국어로는
~상(으로는), ~에 있어서(는)
예문
規則の上では彼はまだ学生だ。
きそくの うえでは かれは まだ がくせいだ。
규칙상으로는 그는 아직 학생이다.
彼女は健康上の理由で学校をやめた。
かのじょは けんこうじょうの りゆうで がっこうを やめた。
그녀는 건강상의 이유로 학교를 그만두었다.
뉘앙스
특정한 범위, 관점, 이론, 기록 등을 기준으로 삼아 그 테두리 안에서 판단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장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서류상', '업무상'과 같이 추상적인 기준을 나타낸다. 실제 상황이나 전체적인 모습과는 다를 수 있다는 '한정'의 의미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おいて
~においては 어떤 활동이 벌어지는 넓은 '장소'나 '분야'를 나타내는 경향이 있는 반면, ~の上では 판단의 근거가 되는 '기준'이나 '관점'을 강조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天気の上では、外で遊びましょう。
날씨라는 자연 현상을 판단의 '기준'이나 '이론적 범위'로 삼는 것은 어색하다. 이럴 때는 '天気がいいから(날씨가 좋으니까)'와 같은 원인 표현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모든 명사에 '上(じょう)'을 붙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국어에서 '~상'이 자연스럽더라도 일본어에서는 'の上で'를 써야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명사와의 결합 관용구를 익혀두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동사의 과거형(た形) + 上で (~한 다음에)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쉽다. 명사가 오는지 동사가 오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앞에 명사가 오면 '관점/기준(~상)', 앞에 동사 과거형이 오면 '사건의 순서(~한 뒤에)'로 구분하여 정답을 찾는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N5 Kanji 上
- N4명사 수식 구조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