せっかく
모처럼, 어렵사리, 기껏 (~했는데도 / ~이니까)
접속 형식
せっかく + 문장(절) せっかくの + 명사
한국어로는
모처럼, 기껏, 어렵게
예문
せっかく勉強したのに合格できなかった。
せっかくべんきょうしたのにごうかくできなかった。
어렵게 공부했는데 합격하지 못했다.
せっかくレポートを書いたのに提出しなくてもよくなった。
せっかくレポートをかいたのにていしゅつしなくてもよくなった。
기껏 리포트를 썼는데 제출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せっかく母がお弁当を作ってくれたのに家に忘れてしまった。
せっかくははがおべんとうをつくってくれたのにいえにわすれてしまった。
모처럼 어머니가 도시락을 싸 주셨는데 집에 잊고 왔다.
뉘앙스
상당한 노력이나 시간을 들인 상태, 혹은 드물게 찾아온 귀한 기회를 강조한다. 뒤에 'のに(했는데)'가 오면 그 노력이 헛수고가 된 아쉬움과 불만을, 'から/니까' 등이 오면 그 기회를 살리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わざわざ
わざわざは '안 しても 될 일을 일부러 했다'는 수고 자체에 초점을 두며, 주로 상대의 호의에 감사하거나 생색을 낼 때 씀. せっかくは '기회의 희귀함'이나 '이미 투입된 노력의 가치'에 집중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せっかく毎日学校へ行きます。
매일 가는 일상적인 행위에는 '귀한 기회'나 '특별한 노력'이라는 뉘앙스의 せっかくを 사용하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기껏'은 부정적인 결과에만 쓰이는 경우가 많으나, 일본어 せっかくは 'せっかくですから(모처럼이니까)'처럼 긍정적인 제안이나 기회 활용에도 자주 쓰이므로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わざわざ(일부러)와의 구별 문제. '귀하게 얻은 기회'라는 맥락이 있으면 せっかくが 정답.
판별 포인트
뒤에 '의지(합시다/하겠습니다)'가 오는지 '결과에 대한 유감(했는데)'이 오는지 확인하여 문맥을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のに
- N5から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