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いえば
그러고 보니 (상대방의 말이나 상황을 계기로 잊고 있던 사실을 떠올림)
접속 형식
문장 첫머리에 독립적으로 사용
한국어로는
그러고 보니, 그러고 보니까
예문
そういえば、子供のころ、両親と一緒にここに来たことを覚えている。
そういえば、こどものころ、りょうしんと いっしょに ここに きたことを おぼえている。
그러고 보니,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여기에 왔던 것이 기억난다.
いい家ですね。そういえば、お兄さんは建築家さんでしたよね。
いいいえですね。そういえば、おにいさんは けんちくかさんでしたよね。
좋은 집이네요. 그러고 보니, 형님은 건축가였지요?
そういえば、昨日のテストはどうでしたか?よくできましたか?
そういえば、きのうのてすとは どうでしたか? よくできましたか?
그러고 보니, 어제 시험은 어땠나요? 잘 봤나요?
뉘앙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거나 특정 상황을 보고, 그와 관련된 잊고 있었던 기억이나 정보가 문득 떠올랐을 때 사용한다. 대화의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화제를 꺼낼 때 매우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ころで
'그건 그렇고'라는 뜻으로, 이전 화제와 관계없이 화제를 완전히 전환할 때 사용한다. 반면 'そういえば'는 반드시 앞의 대화 내용이 '계기'가 되어 생각이 떠올랐을 때만 쓴다.
ちなみに
'참고로'라는 뜻으로, 앞의 화제에 대해 보충 정보를 덧붙일 때 사용한다. 'そういえば'는 보충이라기보다 '새롭게 떠오른 생각'에 초점이 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화제를 바꿀 때 쓰는 '그런데'나 '그건 그렇고'와 혼동하여, 앞 문맥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시작할 때 'そういえば'를 사용하는 실수가 잦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ところで(단순 화제 전환)와 そういえば(연상에 의한 화제 전환)를 빈칸에 넣는 문제. 앞뒤 문장의 키워드 연결성을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앞 문장의 특정 단어나 상황이 뒷문장의 내용을 '생각나게 하는 스위치' 역할을 하고 있는지가 정답의 핵심.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言う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