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ふうに
~라는 식으로, ~라는 듯이 (방식이나 상태의 비유)
접속 형식
문장(보통형) + というふうに 명사 + だ + というふうに
한국어로는
~라는 식으로, ~라는 듯한 태도로
예문
彼女は信じられないというふうに頭を振った。
かのじょは しんじられないというふうに あたまを ふった。
그녀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저었다.
彼はいつも自分が天才だというふうに思い込んでいた。
かれは いつも じぶんが てんさいだというふうに おもいこんでいた。
그는 언제나 자신이 천재라는 식으로 굳게 믿고 있었다.
これは非常に大事なことだという風に思っております。
これは ひじょうに だいじなことだというふうに おもっております。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뉘앙스
어떤 동작이나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떤 양상을 띠고 있는지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단순히 '방법'을 말하기보다 그 사람이 보여주는 '태도'나 '분위기', 혹은 '사고방식'의 흐름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というように'와 비슷하지만 'ふう'가 들어가 좀 더 부드럽고 주관적인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うように
의미는 거의 같으나, 'というように'는 예시를 나열하거나 객관적인 비교를 할 때 더 자주 쓰이며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というふうに'는 개인의 방식이나 태도에 더 집중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ペンで書くというふうに書いてください。
단순한 도구나 수단을 나타낼 때는 'というふ우に'를 쓰지 않고 'ように'나 'で'를 쓴다. '태도나 방식의 비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것처럼'과 혼동하여 'というみたいに'라고 쓰지 않도록 주의. 태도를 묘사할 때는 '라는 듯이'의 느낌인 'というふうに'가 자연스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といったふうに(N1 레벨, 여러 예시를 들 때)와 혼동할 수 있으나, N2では '라는 방식'이라는 의미의 'というふうに'가 주로 출제된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구절이 뒤의 동사(말하다, 생각하다, 행동하다 등)를 어떤 '양상'으로 수식하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いう
- N4ように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