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ものだ
~라는 것이다 (정의, 본질, 감탄)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というものだ 명사 (+ だ) + というものだ い형용사 보통형 + というものだ な형용사 어간 (+ だ) + というものだ
한국어로는
~라는 것이다, ~이기 마련이다
예문
自分一人でこれだけの仕事をやるのは、無理というものだ。
じぶん ひとりで これだけの しごとを やるのは、むりというものだ。
자기 혼자서 이만큼의 일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할 수밖에 없다.
それがまさに愛というものだ。
それが まさに あいというものだ。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이다.
뉘앙스
어떤 사물의 본질이나 사회적 통념, 혹은 화자의 강한 단정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단순히 이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야말로 바로 ~라고 할 수 있다'는 깊은 의미나 감동, 당연한 상식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うことだ
伝聞(전언)이나 결론('~라는 뜻이다')을 나타내는 반면, というもの다는 사물의 성질이나 본질에 대한 '감상'이나 '정의'를 나타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明日来ないというものだ。
단순한 예정이나 사실의 전달에는 사용하지 않음. が 경우 라는 것이다(ということだ)나 라고 한다(そうだ)가 적절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A라고 불리는 B'라는 이름 전달의 ~という와 혼동하기 쉬우나, 문장 끝에서 '~라는 법이다'와 같은 강조의 의미임을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いうことだ(결론/요약)와 というものだ(본질/사회적 통념)를 구별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음. '사회적인 상식'이나 '당연한 이치'를 말하면 というものだ.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서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감탄을 실어 '그것이 본래 그러하다'는 식의 정의를 내리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いう
- N3もの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