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か(で)
~라거나 해서(불확실한 이유/전해 들은 근거)
접속 형식
동사/い형용사 보통형 + とか(で) 명사/な형용사 + だ + とか(で)
한국어로는
~라나 봐서, ~라나 해서
예문
アメリカで育ったとかで、英語がとても上手ですね。
アメリカで そだったとかで、えいごが とても じょうずですね。
미국에서 자랐다나 봐서, 영어가 아주 유창하네요.
今度の試験はかなり難しいとかで、みんな必死に勉強している。
こんどの しけんは かなり むずかしいとかで、みんな ひっしに べんきょうしている。
이번 시험은 꽤 어렵다나 해서, 다들 필사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事故があったとかで、今、電車が止まっています。
じこが あったとかで、いま、でんしゃが とまっています。
사고가 있었다나 봐서, 지금 전철이 멈춰 있습니다.
뉘앙스
직접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남에게 전해 들었거나 추측되는 불확실한 이유를 제시할 때 사용한다. '~라는 말을 들어서' 혹은 '~라는 이유 때문인지'라는 뉘앙스가 강하며, 뒤에는 그로 인한 결과나 상황이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し
~しは 명확한 이유를 나열할 때 쓰지만, ~とかでは 근거의 불확실함(전언이나 추측)을 내포한다.
~とかいうことで
~とかでの 더 격식 있는 표현으로, 격식 있는 자리나 문어체에서 사용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私はお腹が痛いとかで, 学校を休みます。
자신의 직접적인 원인(배가 아픔)은 불확실한 전언이 아니므로 とかでを 쓰면 어색함. が 경우 'お腹が痛いので'가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본인의 명확한 이유를 말할 때는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주로 제3자의 상황이나 소문을 근거로 들 때 사용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から(명확한 원인)와 ~とかで(불확실한 원인)를 구분. 문맥상 '들리는 바로는' 혹은 '~라고 하던데'의 뉘앙스가 있으면 とかでが 정답.
판별 포인트
이유를 나타내는 앞 문장이 화자가 직접 확신하는 사실인지, 아니면 전해 들은 불확실한 정보인지를 판별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 N4~とか(열거)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