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のように
마치 ~인 것처럼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비유적으로 표현)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かのように 명사 + である + かのように な형용사 + (である) + かのように *명사나 형용사 뒤에는 であるが 붙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생략되기도 함.
한국어로는
마치 ~인 듯이, ~인 것처럼
예문
怖いものを見たかのように、彼女は震えた。
こわいものを みたかのように、かのじょは ふるえた。
무서운 것을 본 것처럼 그녀는 떨었다.
友達は自分が合格したかのように喜んでくれた。
ともだちは じぶんが ごうかくしたかのように よろこんでくれた。
친구는 자기가 합격한 것처럼 기뻐해 주었다.
彼は今日初めて会うのに、前に何度も会ったことがあるかのような態度で話してくる。
かれは きょう はじめて あうのに、まえに なんども あったことが あるかのような たいどで はなしてくる。
그는 오늘 처음 만났는데, 전에 몇 번이나 만난 적이 있는 듯한 태도로 말을 걸어온다.
뉘앙스
실제 사실은 아니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상태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질 때 비유적으로 사용한다. 화자의 주관적인 비유나 판단이 강하게 들어간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みたい에
~みたいは 구어체에서 가볍게 비유할 때 사용하며, ~かのようには 문장이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 더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비유의 강도가 더 높다.
~そうに
~そうには 눈앞의 상황을 보고 '그렇게 보임'을 나타내지만, ~かのようには 사실이 아님을 전제로 한 비유에 가깝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外は雨が降っているかのように、傘を差している。
실제로 비가 와서 우산을 쓰는 상황이라면 사실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을 써야 하며, 비유인 かのようにを 쓰면 '비도 안 오는데 미친 사람처럼 우산을 쓴다'는 아주 특수한 상황이 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명사 접속 시 であるを 빠뜨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함 (예: 先生かのように (X) -> 先生であるかのように (O))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かのように(부사적 용법) / ~かのような(명사 수식) / ~かのようだ(문장 끝)의 활용 형태를 구분하는 함정이 자주 출제됨.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품사가 동사/형용사이면 かのように, 명사이면 かのような, 문장이 끝나면 かのようだ를 선택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 N4~よう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