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少しで
하마터면 ~할 뻔하다 (직전의 상황)
접속 형식
もう少しで + 동사 사전형 + ところだった もう少しで + 동사 ます형(stem) + そうになった / そうだった
한국어로는
하마터면 ~할 뻔하다, 조금만 더 했으면 ~했을 것이다
예문
もう少しであの川でおぼれるところでした。
もうすこしで あのかわで おぼれる ところでした。
하마터면 그 강에서 익사할 뻔했습니다.
もう少しで、私は、終電に乗り遅れそうでした。
もうすこしで、わたしは、しゅうでんに のりおくれそうでした。
조금만 늦었더라면 저는 막차를 놓칠 뻔했습니다.
彼は、バナナの皮で滑り、もう少しで転ぶところだった。
かれは、ばななの かわで すべり, もうすこしで ころぶ ところだった。
그는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서 하마터면 넘어질 뻔했다.
뉘앙스
어떤 사건이나 상태가 일어나기 직전까지 갔으나, 결과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았을 때 사용한다. 주로 부정적인 상황(사고, 실수)을 간신히 피했을 때의 안도감이나, 거의 달성할 수 있었던 긍정적인 상황을 놓쳤을 때의 아쉬움을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危うく (~ところだった)
もう少しでより '위험한 상황'이라는 점을 더 강조한다. 주로 사고나 위기 상황에서 '자칫 잘못하면'의 느낌으로 쓰인다.
いまにも
지금 당장이라도 무언가 일어날 것 같은 '임박함'을 나타내며, 실제로 일이 벌어지기 전의 상태 묘사에 집중한다. 반면 もう少しでは 결과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음을 회고할 때 주로 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もう少しで車にひかれた。
もう少しで 뒤에 단순히 과거형(ひかれた)을 쓰면 '실제로 사고가 났다'는 의미가 되어 문맥상 어색함. 반드시 '~할 뻔했다'는 의미의 ところだったな そうになったを 써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거의 だ 됐다'는 느낌 때문에 'もう少しでできた'처럼 결과형을 쓰기 쉬우나, 일본어에서는 실제 발생 여부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반드시 ところ였다/そう였다와 같은 보조 문법을 동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문장 끝에 단순 과거형(~た)을 배치하여 함정을 판다. 문장 앞에 'もう少しで'나 '危うく'가 보이면 문장 끝은 반드시 'ところだった' 또는 'そうになった' 계열인지 확인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는가(과거형) 아니면 일어나지 않았는가(ところ였다/そう였다)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ころだ
- N4そうだ(양태)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