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
~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계속해서 그 상태를 유지할 여유가 없음)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ばかりはいられない / ばかりもいられない
한국어로는
~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예문
どんなに辛くても、泣いてばかりもいられない。
どんなに つらくても、ないて ばかりも いられない。
아무리 괴로워도 울고만 있을 수는 없다.
もう親に頼っ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
もう おやに たよって ばかりは いられない。
이제 부모님께 의지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先輩に聞い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自分でできるようにならないと。
せんぱいに きいて ばかりは いられない。じぶんで できるように ならないと。
선배에게 묻고만 있을 수는 없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
뉘앙스
어떤 행위나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싶어도, 시간적/상황적 여유가 없거나 그래선 안 된다는 강한 의무감을 나타낸다. 단순히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대로는 안 된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화자의 초조함이나 결심이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はいられない
~てはいられないは 단순히 '시간/상황상 그 동작을 할 수 없다'는 뜻인 반면, ~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は '그 동작만 계속 반복하거나 유지해서는 안 된다'는 뉘앙스가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たから、食べ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
단순히 배가 고파서 먹지 못하는 상황에는 ~てはいられない(먹고 있을 수 없다)를 쓰는 것이 자연스러움. ばかりは 특정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부정할 때 사용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하고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だけ'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が 문법 패턴에서는 반드시 'ばかり'를 사용해야 정형화된 표현이 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ていられない vs ~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 문맥상 '그 상태의 지속'을 경계하는 내용인지, 아니면 '그 동작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인지를 구별해야 함.
판별 포인트
문장에 '언제까지나(いつまでも)'나 '이대로(このまま)'와 같은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거듭되는 상태'를 뜻하는 ばかり가 정답일 확률이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 N4ばかり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