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しても~にしても / ~にしろ~にしろ
~하든 ~하든, ~이라 해도 ~이라 해도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にしても 명사 + にしても い형용사 보통형 + にしても な형용사 보통형(だ 생략 가능) + にしても
한국어로는
~하든 ~하든, ~이든 ~이든 간에
예문
行くにしても行かないにしても、早く決めてください。
いくにしても いかないにしても、はやく きめてください。
가든 안 가든 빨리 결정해 주세요.
高いにしろ安いにしろ、この教科書は買わないといけません。
たかいにしろ やすいにしろ、この きょうかしょは かわないと いけません。
비싸든 싸든 이 교과서는 사야 합니다.
飲み会に参加するにしても、しないにしても明日までに連絡ください。
のみかいに さんかするにしても、しないにしても あしたまでに れんらくください。
회식에 참가하든 안 하든 내일까지 연락 주세요.
뉘앙스
두 가지 대립되는 선택지나 비슷한 부류의 예를 들어, '어느 쪽의 경우라도 결과나 판단은 변함이 없다'라는 화자의 의지, 판단, 충고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にしろ~にしろ'나 '~にせよ~にせよ'로 갈수록 격식 있는 문어체가 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り~なり
~なりは 'A든 B든 좋으니 하나를 선택하라'는 제안/권유에 초점이 있고, ~に해도는 '어느 쪽이든 뒤의 내용은 마찬가지다'라는 결론에 초점이 있음.
~であれ~であれ
~であれは '~に 관계없이'라는 중립적 사실에 가깝고, ~に해도는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평가가 강하게 들어감.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雨にしても晴れにしても、家で寝ていました。
이미 결정된 과거의 사실이나 단순한 상황 나열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が 경우 '雨だったか晴れだったか分かりませんが(비였는지 맑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혹은 '雨でも晴れでも(비든 맑음이든 상관없이)'가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든지 ~든지'와 유사하여 과용하기 쉽지만, '~に해도' 뒤에는 주로 화자의 판단이나 의무, 부탁 등이 와야 자연스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なり~나리(선택 권유), ~につけ~につけ(항상 ~하게 된다 - 감정 유발)
판별 포인트
문장의 뒷부분에 '결정해라', '해야 한다', '마찬가지다'와 같은 판단이나 의지의 표현이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 N3~にして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