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言えば
그렇게 말하니, 그러고 보니 (한자 표기)
접속 형식
문장 머리에 위치 (접속사적 사용)
한국어로는
그렇게 말하니, 그러고 보니까
예문
そう言えば、子供のころ、両親と一緒にここに来たことを覚えている。
そういえば、こどものころ、りょうしんといっしょにここにきたことをおぼえている。
그러고 보니,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여기에 왔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いい家ですね。そう言えば、お兄さんは建築家さんでしたよね。
いいいえですね. そういえば, おにいさんはけんちくかさんでしたよね.
좋은 집이네요. 그렇게 말하니(그러고 보니), 형님은 건축가였죠?
そう言えば、昨日のテストはどうでしたか? よくできましたか?
そういえば、きのうのてすとはどうでしたか? よくできましたか?
그러고 보니(그렇게 말하니), 어제 시험은 어땠나요? 잘 되었나요?
뉘앙스
의미는 히라가나 표기인 'そういえば'와 동일하지만, 한자를 사용하여 '상대방이 그렇게 말하니'라는 의미를 좀 더 명확히 드러낼 때 사용되기도 한다. 문어체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 한자 표기가 선호되는 경우가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そういえば
의미는 동일하나 히라가나 표기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한자 표기는 좀 더 문장 느낌을 준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宿題を忘れました。そう言えば、先生に怒られました。
숙제를 잊어서 혼난 것은 인과관계이므로, 연상을 나타내는 そう言えばは 부적절함. 'だから'나 'それで'가 적절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직역하여 '그렇게 말하면'으로 해석하면 조건절(~たら)과 혼동할 수 있으나, 관용적인 접속 표현으로 외우는 것이 좋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단순한 조건문(~言えば)과 관용구로서의 접속사(そう言えば)를 구분해야 함.
판별 포인트
문장 첫머리에서 화제를 전환하거나 새로운 내용을 꺼내는 역할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言う
- N4~ば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