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け
~하는 만큼 / ~할 수 있는 한 (한도)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だけ 이형용사 + だけ 나형용사 + な + だけ 명사 + だけ
한국어로는
~하는 만큼, ~할 수 있는 한
예문
食べたいだけ食べなさい。
たべたいだけ たべなさい。
먹고 싶은 만큼 먹으렴.
私はそれをできるだけ早くいただけますか。
わたしは それを できるだけ はやく いただけますか。
저는 그것을 가능한 한 빨리 받을 수 있을까요?
できるだけ早く返事を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できるだけ はやく へんじを いただけると たすかります。
가능한 한 빨리 답장을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뉘앙스
단순한 '한정(~만)'의 의미를 넘어, '능력이나 욕구의 한계까지'라는 범위를 나타낸다. 주로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싶은 만큼'의 맥락에서 사용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ほど
~만큼 정도를 나타낼 때 쓰이나, ~だけは 한도(할 수 있는 데까지)의 의미가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できるだけ来てください。
상대방에게 부탁할 때는 '가능한 한'의 의미로 'できるだけ'를 부사처럼 쓰지만, 문장 끝에 'だけ'만 단독으로 써서 범위를 한정하는 식의 접속은 어색할 수 있음. 여기서는 'なるべく' 등이 더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한정'의 의미인 '~만'과 혼동하기 쉬우나, N3 레벨에서는 '가능한 한(できるだけ)'과 같은 관용구적 표현에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なら, しか, にも 등과 함께 출제되어 문맥상 '한도'인지 '조건'인지 '한정'인지를 묻는 경우가 많음.
판별 포인트
문맥에 '능력(できる)'이나 '희망(したい)'을 나타내는 단어가 있고, 그 뒤에 '범위'를 설정한다면 だけ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だけ (한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