じゃない
~잖아, ~이지 않아? (동의 구하기/확인/재발견)
N3강조구어
접속 형식
명사 / 형용사 / 동사 / 구(Phrase) + じゃない
한국어로는
~잖아, ~이지 않아?
예문
トムさんも来るじゃない?
とむさんも くるじゃない?
톰 씨도 오잖아? (혹은 오지 않아?)
あそこにいる人って、田中先生じゃない?
あそこに いるひとって、たなかせんせいじゃない?
저기 있는 사람, 다나카 선생님 아니야?
やればできるじゃない。
やれば できるじゃない。
하면 되잖아.
뉘앙스
문장 끝을 올려 읽으면 상대방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확인을 요청하는 의문문(~이지 않아?)이 되고, 끝을 내리거나 평조로 읽으면 자신의 주장이나 재발견(~잖아)을 나타낸다. 매우 캐주얼한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はないか
じゃないの 격식 있는 문어체 표현. 연설이나 논문 등에서 강한 주장을 할 때 사용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明日の試験は難しいじゃないですか。
윗사람에게 '~잖아'와 같은 뉘앙스로 강하게 동의를 구하는 것은 무례할 수 있음. '~ではありませんか'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부정문(~が 아니다)과 혼동할 수 있으나, N3 수준의 じゃないは 억양을 통해 강조나 확인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에 주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ではない(단순 부정)와 じゃない(확인/동의)의 기능적 차이.
판별 포인트
문장 끝의 억양과 문맥상 상대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상기시키는지를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じゃない (부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