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ける / かけの
~하다 말다, 막 ~하기 시작하다 (미완성/진행)
N3변화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ます형(ます 제거) + かける / かけの / かけだ
한국어로는
~하다 만, 막 ~하려던
예문
お風呂に入りかけたときに電話が鳴った。
おふろに はいりかけた ときに でんわが なった。
목욕하려던 참에 전화가 울렸다.
この本はまだ読みかけだ。
このほんは まだ よみかけだ。
이 책은 아직 읽다 만 것이다.
テーブルの上に食べかけのケーキが置いてある。
てーぶるの うえに たべかけの けーきが おいてある。
테이블 위에 먹다 만 케이크가 놓여 있다.
뉘앙스
동작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도중'의 상태를 강조한다. 하다가 중단된 상태(미완성)나, 어떤 동작이 막 일어나려는 찰나를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出す
동작의 갑작스러운 시작(돌발성)에 초점. かけるは 동작의 지속 도중이나 미완성에 초점.
始める
단순히 동작을 시작함을 의미. かけるは '도중'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一晩中、本を読みかけました。
한창 계속해서 읽은 경우에는 読み続けましたを 써야 함. かけるは 완료되지 않은 상태나 시작의 찰나를 의미하므로 지속 시간과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하다 말다'는 반복의 의미가 있으나, 일본어 かけるは 중단된 '도중' 상태임을 구별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きる(다 하다)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출제됨. 미완성 상태인지(かける) 완료 상태인지(きる) 구분 필요.
판별 포인트
문맥상 동작이 완료되었는지, 아니면 도중에 멈췄거나 시작 단계인지를 판별.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ます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