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り
단지 ~만, ~한 채(그 뒤로 변화 없음)
접속 형식
명사 + きり / っきり 동사 과거형(た형) + きり / っきり
한국어로는
~만, ~뿐, ~한 뒤로(여태껏)
예문
私は一人きりで暮らすのが嫌だ。
わたしは ひとりきりで くらすのが いやだ。
나는 혼자서 사는 것이 싫다.
二人っきりで話をしたいです。
ふたりっきりで はなしを したいです。
단둘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彼女に会ったのは1回きりです。
かのじょに あったのは いっかいきりです。
그녀를 만난 것은 단 한 번뿐입니다.
뉘앙스
수량이 아주 적거나 한정되어 있음을 강조할 때(only), 또는 어떤 동작이 일어난 후 그 상태가 지속되어 다음 동작이 일어나지 않을 때(since) 사용한다. 'っきり'는 더 강조된 구어체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だけ
만능형 '만/뿐'. 'き리'는 '그것뿐'이라는 한정적 뉘앙스와 '그 상태로 끝'이라는 지속의 의미가 훨씬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100円きり持っています。
단순한 수량 한정에는 'だけ'를 주로 쓰며, 'きり'는 수량이 극히 적음을 주관적으로 강조하거나 특정 상황(둘이서만 등)에 주로 쓰임.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한 채'와 혼동하여 상태 유지의 'まま'를 써야 할 자리에 'きり'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きり'는 그 이후로 동작이 단절되었다는 느낌이 강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まま(상태 유지)와 ~たきり(동작 단절) 비교. '나간 채 돌아오지 않는다'는 '出たきり'.
판별 포인트
뒤에 'ない'형이나 부정적인 상태(돌아오지 않는다, 연락이 없다)가 오면 'たきり'일 확률이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だけ
- N4た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