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らい / ぐらい
정도, 만큼 (수량의 대략적인 기준 혹은 상태의 정도)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くらい/ぐらい 명사 + くらい/ぐらい 나형용사 + な + くらい/ぐらい 이형용사 + くらい/ぐらい
한국어로는
정도로, 만큼, 정도
예문
どれくらい日本に住んでいますか?
どれくらい にほんに すんでいますか?
어느 정도 일본에 살고 있습니까?
どのぐらい練習したんですか?
どのぐらい れんしゅうしたんですか?
어느 정도 연습한 건가요?
試験が難しくて、泣きたいくらいだ。
しけんが むずかしくて、なきたいくらいだ。
시험이 어려워서 울고 싶을 정도다.
뉘앙스
단순한 수량의 범위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비유를 통해 어떤 상태의 심각함이나 수준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ぐらい'가 'くらい'보다 약간 더 구어적인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ほど
비슷하게 사용되지만, 'ほど'가 'くらい'보다 정도가 더 심함을 강조하며 문어적인 느낌이 강하다. 또한 'A할 정도로 B하다'라는 인과관계 강조에는 'ほど'가 더 자연스럽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100円くらいを貸してください。
수량을 나타낼 때 'くらい' 뒤에 목적격 조사 'を'를 직접 붙이는 것은 어색하다. '100円ほど貸してください' 혹은 '100円くらい貸してください'가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비교 대상이 명확한 경우 '~만큼'이라는 번역에 얽매여 'ほど'와 혼동하기 쉽지만, 단순 수량 뒤에는 'くらい'가 더 보편적이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수량 뒤의 'くらい'와 극단적 비유의 'くらい'를 구분해야 한다. 특히 'N3 수준의 한자 정도는 쓸 수 있다'처럼 경시(얕봄)의 의미로 쓰이는 용법도 주의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단순 정도인지, 아니면 '겨우 그까짓 것'이라는 경시의 의미가 포함된 문맥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수량사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