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るで
마치 ~와 같다
N3비교구어+문어
접속 형식
まるで + 문장 끝에 [~ようだ / ~みたいだ / ~かのようだ]
한국어로는
마치, 흡사
예문
合格した!まるで夢のようだ。
ごうかくした!まるで ゆめのようだ。
합격했다! 마치 꿈만 같다.
すごい!まるで魔法のようだ!
すごい!まるで まほうのようだ!
굉장해! 마치 마법 같다!
あの女の人は、美しくて、優しくて、まるで天使のようだ。
あの おんなのひとは、うつくしくて、やさしくて、まるで てんしのようだ。
저 여자는 아름답고 상냥해서 마치 천사 같다.
뉘앙스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아주 비슷해 보임을 강조하는 부사다. 반드시 뒤에 비유를 나타내는 호응 문구(~ようだ 등)가 따라와야 문장이 완성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ちょうど
딱 들어맞음을 의미하며 비유보다는 일치에 중점을 둠. まるでは 비현실적인 비유(천사 같다 등)에도 폭넓게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まるで雨が降ります。
まるでは 반드시 뒤에 추측이나 비유(ようだ 등)가 와야 한다. 단순히 현재형으로 끝낼 수 없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부사인 'まるで'만 쓰고 문장을 끝내버리는 실수. 반드시 뒤에 '~ようだ'와 같은 호응 표현을 세트로 써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문장 조립 문제에서 'まるで'가 나오면 가장 마지막 칸 근처에 'ようだ'나 'みたい다'가 있는지 먼저 찾아야 한다.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호응하는 비유 표현이 있는지가 정답의 열쇠.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よう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