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直す(なおす)
다시 ~하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거나 다시 시도함)
접속 형식
동사 ます형(ます 제거) + 직(なお)す
한국어로는
다시 ~하다, 새로 ~하다
예문
この作文はミスが多いから、書き直したほうがいいよ。
この さくぶんは みすが おおいから、かきなおしたほうが いいよ。
이 작문은 실수가 많으니까, 다시 쓰는(고쳐 쓰는) 편이 좋아.
彼に電話を掛け直すようにお願いしてもらえますか。
かれに でんわを かけなおすように おねがいして もらえますか。
그에게 전화를 다시 걸어달라고 부탁해 주시겠어요?
私はその仕事をやり直すことになる。
わたしは その しごとを やりなおす ことに なる。
나는 그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었다.
뉘앙스
단순히 반복하는 것(또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거나 실수가 있어서 '개선'이나 '수정'의 목적으로 다시 할 때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もう一度 ~する
단순히 횟수를 한 번 더 반복하는 것. 直すは '수정/개조'의 의지가 담겨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にぎりを食べたが、おいしいからもう一度食べ直した。
맛있어서 또 먹는 것은 수정의 의미가 아니므로 '또 먹다(また食べる)'가 적절함. '먹고 나서 다시 먹다'는 뉘앙스가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다시'를 무조건 '直す'로 바꾸면 안 됨. '다시 보다(또 보다)'는 'また見る'이지 '見直す(재검토하다)'가 아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복합동사의 의미를 묻는 문제로 출제됨. 앞부분 동사의 ます형 접속을 확인하는 것이 포인트.
판별 포인트
문맥에 '실수(ミス)', '부족함', '개선'의 뉘앙스가 있다면 直す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ます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