っぱなし
~한 채로 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방치함)
N3기타구어
접속 형식
동사 ます형(ます 제거) + っぱなし
한국어로는
~한 채(로 둠), ~한 상태 그대로
예문
このドアはいつも開けっぱなしだ。
この ドアは いつも あけっぱなしだ。
이 문은 언제나 열려 있는 채다(닫지 않았다).
水を出しっぱなしにしないでください。
みずを だしっぱなしに しないで ください。
물을 계속 틀어 놓은 채로 두지 마세요.
窓を開けっぱなしで出てきた。
まどを あけっぱなしで でてきた。
창문을 열어 둔 채로 나왔다.
뉘앙스
원래는 해야 할 뒷마무리(문을 닫거나 물을 잠그는 등)를 하지 않고 방치했을 때, 화자의 불만이나 비난의 뉘앙스를 담아 주로 사용한다. 드물게 '계속 서 있음(立ちっぱなし)'처럼 상태의 지속을 나타낼 때도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まま
~ままは 단순히 상태의 유지를 의미(중립적). っぱなしは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안 했다'는 부정적인 방치의 뉘앙스가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服を着っぱなしで寝ました。
부주의하게 방치한 느낌보다는 그 상태로 무언가를 했다는 의미이므로 '着たまま'가 더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 채'라는 번역 때문에 '~まま'와 혼동하기 쉬우나, '방치'와 '비난'의 의미가 느껴지면 っぱなしを 선택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まま와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사용 후 처리를 안 함'이라는 문맥을 체크한다.
판별 포인트
동사가 '끄다, 닫다, 잠그다' 등 마무리가 필요한 동작인데 그걸 안 했을 때는 っぱなし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まま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