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え
~조차, ~마저 (극단적인 예시)
N3강조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さえ / でさえ 조사(に, で 등) + さえ
한국어로는
~조차, ~마저
예문
忙しすぎて、ご飯を食べる時間さえない。
いそがしすぎて、ごはんを たべる じかんさえ ない。
너무 바빠서 밥 먹을 시간조차 없다.
のどが痛くて、水さえ飲めない。
のどが いたくて、みずさえ のめない。
목이 아파서 물조차 마실 수 없다.
뉘앙스
가장 기본적인 것이나 당연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다른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음을 강조한다. 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이것조차 안 된다'는 식으로 쓰이지만, 예상 밖의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まで
까지(까지도). 범위의 확장에 중점을 둠. さえは 그것이 '최소한/극단적'이라는 강조에 중점을 둠.
すら
さえより 더 격식 있는 표현으로, 문어체에서 주로 사용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ひらがなさえ書けます。
さえは 보통 극단적인 상황을 강조하므로, 긍정적인 '할 수 있다' 문장에서는 단순히 능력을 나타내는 경우 어색하다. '히라가나조차 쓸 수 없다'처럼 부정문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조사 'まで'와 혼동하기 쉬우나, '심지어 이것까지도?'라는 의외성의 강조에는 'さえ'가 더 적절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 まで, さえの 비교. 가장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 강조하는 문맥인지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뒤에 '알고 있다(당연함)' 혹은 '없다/못한다(부정)'가 오며, 앞에 오는 명사가 아주 기초적이거나 사소한 것일 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