せいぜい
기껏해야 / 힘닿는 데까지
N3강조구어+문어
접속 형식
せいぜい + 수치/명사 せいぜい + 동사
한국어로는
기껏해야, 고작, 힘껏
예문
彼はせいぜい30歳ぐらいだ。
かれは せいぜい さんじゅっさい ぐらいだ。
그는 기껏해야 30살 정도다.
せいぜい頑張ろうね!
せいぜい がんばろうね!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하자!
せいぜい楽しんで行ってください。
せいぜい たのしんで いってください。
마음껏 즐기다 가세요.
뉘앙스
1. 수량 뒤에 붙어 '많아 봐야 그 정도'라는 과소평가의 느낌. 2. 노력의 한계치를 의미하며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이라는 느낌. 후자의 경우 격려나 빈정거림 두 가지로 쓰일 수 있음.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たかが
대상을 얕잡아보는 '고작'의 의미가 강함. 'せいぜい'는 수량적 한계를 말할 때 더 자주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100万円はせいぜい大金だ。
100만 엔은 큰돈이므로 '적다'는 뉘앙스의 'せいぜい'와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기껏해야'라는 부정적 의미로만 알고 있으면 '힘껏 하라'는 문맥에서 당황할 수 있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やっと(겨우 - 긍정적 달성), ついに(드디어), せいぜい(기껏해야) 부사 구별.
판별 포인트
수치가 '최대한으로 잡아도 적음'을 나타내는지, 혹은 '능력의 한계'를 나타내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ぐらい / ほど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