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なわち
즉, 다시 말하면 (앞의 내용을 다른 말로 재정의하거나 요약함)
접속 형식
명사/문장 + すなわち + 명사/문장
한국어로는
즉, 다시 말해, 곧
예문
妹の娘、すなわち、めいは、近所に住んでいるのでよく遊びに来ます。
いもうとの むすめ、すなわち、めいは、きんじょに すんでいるので よく あそびに きます。
여동생의 딸, 즉 조카는 근처에 살고 있어서 자주 놀러 옵니다.
母の父、すなわちわたしの祖父は現在63歳です。
ははの ちち、すなわち わたしの そふは げんざい ろくじゅうさんさいです。
어머니의 아버지, 즉 나의 할아버지는 현재 63세입니다.
夫の兄の妻、すなわち、義理の 姉は料理が上手で優しい人です。
おっとの あにの つま、すなわち、ぎりの あねは りょうりが じょうずで やさしい ひとです。
남편 형의 아내, 즉 형님은 요리를 잘하고 상냥한 분입니다.
뉘앙스
앞서 말한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말하거나, 더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할 때 사용한다. 일상적인 구어보다는 공식적인 문장, 강연, 논리적인 설명문에서 주로 쓰이는 딱딱한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つまり
둘 だ '즉'이라는 뜻이지만, 'つまり'는 결론을 내거나 요약할 때 구어에서도 널리 쓰인다. 'すなわち'는 관계를 정의하거나 공식적으로 재진술할 때 더 선호된다.
言い換えれば
단순히 말을 바꾸어 표현한다는 의미가 강하며, 'すなわち'보다 설명적인 뉘앙스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た。すなわち、何か食べよう。
앞뒤 문장이 재정의나 동격의 관계가 아니라 원인과 결과(인과관계)이므로 'すなわち'를 쓸 수 없다. が 경우 'だから' 등이 적절하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말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つまり'와 혼동하기 쉽지만, 'A=B'라는 동격 관계를 설명하는 맥락인지 확인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앞의 단어를 다른 단어로 풀어서 설명하거나(동격), 명확하게 정의하는 위치에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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