数量 + は
적어도, 최소한 (수량 뒤에 붙어 최저 한도를 나타냄)
접속 형식
수량사 + は
한국어로는
~은/는 (최소한)
예문
今日はゆっくり休むと言ったけど、1時間は仕事をしました。
きょうは ゆっくり やすむと いったけど、いちじかんは しごとを しました。
오늘은 푹 쉰다고 말했지만, 1시간은 일을 했습니다.
この映画は面白かったので、3回は見ました。
この えいがは おもしろかったので、さんかいは みました。
이 영화는 재미있어서 세 번은 봤습니다.
毎年、1回は海外へ旅行します。
まいとし、いっかいは かいがいへ りょこうします。
매년 한 번은 해외로 여행을 갑니다.
뉘앙스
화자가 생각하기에 '적어도 이 정도 수량은 필요하다' 혹은 '최소한 이만큼은 했다'는 최저 한도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기대치에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이 정도는 확보되었다는 뉘앙스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数量 + も
'も'는 예상보다 많다는 놀람을 나타내지만, 'は'는 최소한 が 정도는 된다는 한정/강조를 나타낸다.
少なくとも
의미는 비슷하지만 'は'는 수량 뒤에 붙어 더 간결하고 자연스럽게 최저선을 표현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10時間は寝すぎて困った。
'寝すぎ(너무 많이 잠)'처럼 과도함을 나타낼 때는 '은/는' 보다는 예상보다 많음을 뜻하는 'も'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은/는'과 쓰임새가 거의 일치하여 실수는 적으나, 단순 대조의 '는'과 최저 한도의 '는'을 문맥상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수량 + も (강조: ~씩이나) vs 수량 + は (최저 한도: 적어도 ~は/는)
판별 포인트
문장의 맥락이 '적어도 이만큼은'이라는 하한선을 정하는 것인지, '무려 이만큼이나'라는 과다함을 말하는 것인지 판별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助詞 は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