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しょうがない・〜てしかたがない
너무 ~해서 견딜 수 없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하다)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しょうがない / しかたがない い형용사 (~い제거) + くてしょうがない / くてしかたがない な형용사 (+で) + しょうがない / でしかたがない
한국어로는
~해 죽겠다, 너무 ~해서 어쩔 수 없다
예문
私はそれが気になってしょうがない。
わたしは それが きになって しょうがない。
나는 그것이 신경 쓰여서 견딜 수 없다.
今日は寒くてしょうがない。
きょうは さむくて しょうがない。
오늘은 추워 죽겠다.
今日は何もすることがなくて、暇で仕方がない。
きょうは なにも することが なくて、ひまで しかたがない。
오늘은 아무것도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해 죽겠다.
뉘앙스
자신의 감정, 감각, 신체적 상태가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일어날 때 사용한다. 'しょうがない'는 주로 구어(입말)에서 쓰이며, 'しかたがない'는 그보다 조금 더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たまらない
뉘앙스는 비슷하나 'てたまらない'가 감정의 강도가 더 주관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준다. 'てしょうがない'는 좀 더 일상적이고 폭넓은 상황에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田中さんは合格して、嬉しくてしょうがないそうだ。
이 표현은 원칙적으로 화자 자신의 감정에 사용한다. 타인의 감정을 말할 때는 〜がっている 형을 결합하여 '嬉しがってしょうがない' 등으로 써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して 어쩔 수 없다'를 직역하여 해결 방법이 없다는 뜻으로만 오해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매우 ~하다'라는 강조의 의미로 쓰임을 기억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ならない(격식체, 저절로 그렇게 된다)와 혼동 주의. 'しょうがない'는 감정의 제어 불능 상태에 초점이 있음.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단어가 감정(기쁘다, 슬프다), 감각(가렵다, 아프다), 욕구(보고 싶다)를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て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