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もりだった
~할 생각이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음)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つもりだった 동사 ている형 + つもりだった 명사 + のつもりだった
한국어로는
~한 셈이었다, ~한 줄 알았다
예문
言ったつもりだったが, 伝わっていなかった。
いったつもりだったが、つたわっていなかった。
말한 셈이었는데(말했다고 생각했는데) 전달되지 않았었다.
私はそのメールを送ったつもりだった。
わたしは そのめーるを おくったつもりだった。
나는 그 메일을 보낸 줄 알았다(보냈다고 생각했다).
コーヒーを注文したつもりだったが、紅茶が来た。
こーひーを ちゅうもんしたつもりだったが、こうちゃが きた。
커피를 주문한 셈이었는데(주문했다고 생각했는데) 홍차가 왔다.
뉘앙스
화자가 과거에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행동했거나 그렇게 믿고 있었지만, 실제 결과는 그 의도와 다르거나 착오가 있었음을 나타낸다. 주로 '착각'이나 '후회'의 뉘앙스가 포함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つもりだ
현재의 의지나 주관적인 확신을 나타냄. つもりだったは 과거의 의도나 잘못된 믿음을 나타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映画を見るつもりだった。
단순한 미래의 계획을 말할 때는 'つもりだ'를 쓴다. 'つもりだった'는 과거의 착오나 이루어지지 못한 의도에 사용해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할 예정이었다'와 혼동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하지 않았다' 혹은 '자신의 주관적 착각'이라는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つもりだ(주관적 확신)와 ~たはずだ(객관적 근거에 의한 추측)를 구분하는 문제.
판별 포인트
자신의 기억이나 의도가 실제 사실과 다를 때 사용된다는 점에 주목.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形
- N4つもり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