意向形(いこうけい)
~하자, ~해야지(권유, 제안, 의지)
N4기타구어
접속 형식
1그룹: 어미를 'お'단으로 바꾸고 'う' 추가 (예: 行く→行こう) 2그룹: 'る' 제거 후 'よう' 추가 (예: 食べる→食べよう) 3그룹: する→しよう / 来る→来よう(こよう)
한국어로는
~하자, ~할게, ~해야지
예문
今日から自転車で出勤しよう。
きょうから じてんしゃで しゅっきんしよう。
오늘부터 자전거로 출근하자(출근해야지).
もう11時だ。早く寝よう。
もうじゅういちじだ。はやくねよう。
벌써 11시다. 빨리 자자(자야지).
重たそうだね. 手伝おうか。
おもたそうだね。てつだおうか。
무거워 보이네. 도와줄까?
뉘앙스
친구 나 아랫사람에게 제안이나 권유를 할 때(~하자), 혹은 혼잣말로 자신의 결심이나 의지를 나타낼 때(~해야지) 사용한다. 정중체인 '~ましょう'의 반말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ましょう
뜻은 같으나 '~ましょう'는 격식을 차린 정중한 권유, '意向形'은 친한 사이에서 쓰는 반말 권유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一緒に帰りよう。
의향형은 반말이므로 선생님이나 상사에게 사용하면 무례하다. が 경우 '帰りましょう'를 써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1그룹 동사 활용 시 'お'단으로 바꾸지 않고 'あ'단에 'う'를 붙이는 실수(예: 行かおう)를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의향형 뒤에 '~と思う'가 붙어 의지를 나타내는 표현(~하려고 생각하다)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오면 권유/의지, 뒤에 '~か'가 오면 상대방에 대한 제안(도와줄까?)이 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動詞の活用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