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たします
해 드리겠습니다, 하겠습니다 (겸양어)
N4경어문어
접속 형식
するの 겸양어 お/ご + 동사 ます형(stem) + いたします
한국어로는
하겠습니다, 해 드리겠습니다
예문
失礼いたします。
しつれいいたします。
실례하겠습니다.
この仕事は私がいたします。
このしごとは わたしが いたします。
이 일은 제가 하겠습니다.
お席にご案内いたします。
おせきに ごあんないいたします。
좌석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뉘앙스
자신의 행동을 낮추어 상대방에게 경의를 표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합니다'라는 뜻의 'します'보다 훨씬 정중하며, 상대방을 위해 무언가를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させていただきます
'させていただきます'는 상대의 허락을 구한 뒤 한다는 뉘앙스가 강하고, 'いたします'는 자신의 행동을 단순히 낮추어 말하는 뉘앙스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が仕事をいたします。
윗사람의 행동에는 겸양어를 쓸 수 없다. が 경우 존경어인 'なさいます'를 써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시다'는 존경어지만, 일본어의 'いたす'는 겸양어(자신을 낮춤)이므로 주어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존경 표현 'なさる'와 겸양 표현 'いたす'를 뒤섞어 놓는 함정이 많음.
판별 포인트
동작의 주체가 '나'이면 'いたします', '상대방'이면 'なさいます' 혹은 'お~になります'.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敬語の基本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