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する
~로 정하다, ~하게 하다(결정/변화)
N4변화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にする い형용사(い 제거) + くする な형용사 + にする
한국어로는
~로 하다, ~하게 만들다
예문
もう少し、静かにしてください。
もうすこし、しずかに して ください。
조금만 더 조용히 해 주세요.
この写真を大切にする。
この しゃしんを たいせつに する。
이 사진을 소중히 하겠다.
歯医者は私の歯をきれいにした。
はいしゃは わたしの はを きれいに した。
치과 의사는 내 치아를 깨끗하게 했다.
뉘앙스
여러 후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거나(결정), 대상을 어떤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인위적 변화) 의지적인 동작을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なる
~になるは 자연스러운 변화(~が 되다), ~にするは 화자의 의지가 개입된 변화나 선택(~으로 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信号が青にする。
신호가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므로 ~になるを 써야 함. 신호를 일부러 바꾸는 상황이 아니라면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명사 뒤에 '~로 정하다'라는 의미로 쓸 때 'に決める'만 고집하지 말고, 일상적인 선택(메뉴 주문 등)에서는 にするを 적극 활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なる(자동적 변화) vs ~にする(타동적 변화/결정) 구분 문제.
판별 포인트
주어의 의지가 반영되어 대상을 변화시키거나 선택하는 문맥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形容詞の活用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