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
~함, ~기 (형용사의 명사화)
N4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い형용사 (い 제거) + さ な형용사 (어간) + さ
한국어로는
-함, -기, -도(정도)
예문
私は、ワサビの辛さが大好きです。
わたしは、わさびの からさが だいすきです。
나는 와사비의 매운맛(매움)을 아주 좋아합니다.
この池の深さはどのぐらいですか?
この いけの ふかさは どのぐらいですか?
이 연못의 깊이는 어느 정도입니까?
뉘앙스
형용사를 명사로 바꾸어 그 성질의 '정도(degree)'나 '상태'를 객관적으로 나타낸다. 수치로 측정 가능한 명사를 만들 때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み
~さは 객관적인 정도(높이, 무게 등)를 나타내고, ~みは 주관적인 느낌이나 감정적인 상태(슬픔, 아픔 등)에 주로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きれいさを見ました。
'きれいさ'는 정도를 잴 수 있는 느낌보다 주관적 평가이므로, 보통 'きれいなところ'나 '美しさ(うつくしさ)'를 더 많이 사용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모든 형용사에 'さ'를 붙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주로 정도를 나타내는 형용사에 붙는다는 점에 유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い형용사 활용 시 'い'를 탈락시키지 않고 붙이는 실수 주의.
판별 포인트
형용사가 명사 자리(주어, 목적어)에 왔을 때 어미가 'さ'로 변했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い形容詞
- N5な形容詞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