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っき
아까, 조금 전
접속 형식
부사로 문장의 앞이나 중간에 위치
한국어로는
아까
예문
さっきまで天気がよかったですが、今は大雨です。
さっきまで てんきが よかったですが、いまは おおあめです。
아까까지는 날씨가 좋았습니다만, 지금은 폭우입니다.
さっき起きたばかりで、まだ眠いです。
さっき おきたばかりで、まだ ねむいです。
아까 막 일어난 참이라서 아직 졸려요.
あなたはさっき何か言ったでしょう。聞こえなかったからもう一回教えてくれる?
あなたは さっき なにか いったでしょう。きこえなかったから もういっかい おしえてくれる?
당신 아까 무언가 말했죠? 안 들렸으니까 한 번 더 알려줄래?
뉘앙스
말하는 시점으로부터 가까운 과거를 나타낸다. 격식 있는 자리나 문어체에서는 'さきほど'를 주로 사용하며, 'さっき'는 일상 대화에서 매우 빈번하게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さきほど
의미는 같으나 'さきほど'가 훨씬 정중하고 격식 있는 표현이다. 비즈니스나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된다.
このあいだ
이전의 며칠 전이나 얼마 전을 나타내며, 'さっき'보다 시간적 거리감이 훨씬 멀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さっき、また来年も会いましょう。
'さっき'는 과거를 나타내는 부사이므로 미래의 의미를 담은 문장과는 함께 쓸 수 없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방금'과 혼동하기 쉬우나, '방금'은 '今(いま)さっき'나 'たった今'에 더 가깝다. 'さっき'는 '아까'라는 시간대에 집중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시간 부사인 'さきほど'와의 격식 차이 구분, 혹은 '今(いま)'와 헷갈리게 유도하는 선택지 주의.
판별 포인트
문장의 시제가 과거형(た형)이거나 완료된 상태를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시간 부사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