ぜひ
부디, 꼭 (강한 희망이나 부탁)
N4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부사로서 문장 앞에 위치
한국어로는
부디, 꼭, 반드시
예문
私はぜひそこで働きたい。
わたしは ぜひ そこで はたらきたい。
나는 꼭 그곳에서 일하고 싶다.
ぜひ、今もうちへ遊びに来てください。
ぜひ、いまも うちへ あそびに きてください。
부디 다음에 저희 집에 놀러 오세요.
彼女はぜひそこへ行きたいと言った。
かのじょは ぜひ そこへ いきたいと いった。
그녀는 꼭 그곳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뉘앙스
자신의 간절한 희망(~たい, ~ほしい)을 강조하거나,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권유/의뢰(~てください)할 때 사용한다. 의무나 강제를 나타내는 문장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きっと
きっとは 확신이나 추측('꼭 ~할 것이다')에 쓰이며, ぜひは 화자의 주관적인 바람이나 요청에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ぜひ雨が降るでしょう。
추측 문장에는 ぜひを 쓸 수 없다. が 경우 'きっと(분명히)'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꼭'은 희망, 추측, 의무에 だ 쓰이지만 일본어 'ぜひ'는 희망과 의뢰에만 한정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문장 끝이 '~たい'나 '~てください'로 끝나지 않는 추측/의무 문장에 ぜひを 넣는 함정이 출제된다.
판별 포인트
서술어에 희망(~たい)이나 의뢰(~てください)의 의미가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い
- N5~てくださ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