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ばかり
막 ~함 / ~한 지 얼마 안 됨
N4변화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ばかり
한국어로는
~한 지 얼마 안 됐다, 막 ~했다
예문
私は今起きたばかりです。
わたしは いま おきたばかりです。
저는 지금 막 일어났습니다.
この仕事を始めたばかりです。
このしごとを はじめたばかりです。
이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さっき昼ごはんを食べたばかりです。
さっき ひるごはんを たべたばかりです。
아까 점심을 막 먹었습니다.
뉘앙스
동작이 완료된 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다는 '화자의 주관적 느낌'을 강조한다. 실제 시간이 1년이 지났더라도 화자가 짧다고 느끼면 사용 가능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たところ
~たところは 물리적으로 직후인 순간만을 의미함. ~たばかりは 주관적인 기간(며칠, 몇 달 등)을 포함할 수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今、食べたばかりところです。
たばかり 뒤에 바로 상황의 시점인 ところを 중복해서 쓰지 않는다. 문맥에 따라 하나만 사용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막 끝난 시점뿐만 아니라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부부(결혼한 지 1년)' 등 주관적 기간에도 쓸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たところ와 비교 문제. 뒤에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나타내는 단어가 오면 ~たところは 쓸 수 없고 ~たばかり만 가능하다.
판별 포인트
화자의 주관이 개입되어 '아직 초보자다' 혹은 '아직 새것이다'라는 뉘앙스가 있다면 ばかり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