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動詞 & 自動詞
타동사 & 자동사 (대상의 움직임과 주체의 동작)
접속 형식
동사의 형태에 따라 짝을 이룸 (예: ~める/~まる, ~어간+す/~어간+る 등)
한국어로는
~을 하다 / ~이 되다(하다)
예문
窓が開いています。
まどが あいています。
창문이 열려 있습니다. (자동사: 상태)
窓を開けます。
まどを あけます。
창문을 엽니다. (타동사: 동작)
電気が消えました。
でんきが きえました。
불이 꺼졌습니다. (자동사: 변화)
뉘앙스
자동사는 대상의 자연스러운 변화나 상태(~이/가 되어 있다)에 주목하고, 타동사는 누군가의 의도적인 행위(~을/를 하다)에 주목한다. 일본어에서는 한국어보다 자동사/타동사의 구분이 엄격하며, 문맥에 따라 상태를 나타낼 때 자동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いる vs ~てある
자동사+ているは 결과의 상태가 유지됨을 나타내고, 타동사+てあるは 누군가 목적을 가지고 해 놓은 상태를 나타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窓を閉まっています。
자동사 閉まる 앞에는 조사 をを 쓸 수 없음. 목적어가 있는 동작이면 閉めるを 쓰거나, 조사 がを 써서 상태를 나타내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에서는 '문이 열려 있다'와 '문을 열어 놓다'를 혼용하는 경우가 많아, 자동사 문장에 を/를(を)을 쓰거나 타동사 문장에 が/가(が)를 쓰는 실수가 잦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짝이 되는 자/타동사를 구별하는 문제(예: 止める/止まる, 付ける/付く)가 조사 が/を와 함께 출제됨.
판별 포인트
조사가 が이면 자동사, を이면 타동사를 선택하는 것이 기본이며, 의미적으로 '자연 발생'인지 '의도적 행위'인지 파악해야 함.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동사의 활용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