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あげる
~해 주다 (상대방을 위해 호의를 베풂)
N4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あげる (낮은 대상/동물/식물에게는 'やる', 윗사람에게는 'さしあげる' 사용)
한국어로는
~해 주다
예문
母にセーターを買ってあげた。
ははに せーたーを かってあげた。
어머니께 스웨터를 사 드렸다.
いいよ,僕がやってあげるよ。
いいよ,ぼくが やって あげるよ。
괜찮아, 내가 해 줄게.
車に君を乗せてあげる。
くるまに きみを のせて あげる。
차에 너를 태워 줄게.
뉘앙스
화자가 상대방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호의로 베풀 때 사용한다. 직접적으로 사용할 경우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푼다'는 느낌을 주어 오만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친한 사이가 아니면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くれる
남이 나에게(또는 내 가족에게) 무언가를 해 줄 때는 'てくれる'를 사용한다. 'てあげる'는 내가 남에게 해 줄 때 사용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荷物を持ってあげます。
윗사람에게 'てあげる'를 쓰면 생색을 내는 듯한 결례가 된다. が 경우 'お持ちします'와 같은 겸양어를 쓰는 것이 올바르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는 윗사람에게도 '~해 드리다'를 자연스럽게 쓰지만, 일본어에서 'てあげる/てさしあげる'는 윗사람에게 직접 대놓고 쓰기엔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くれる(수혜자가 나), てもらう(내가 부탁해서 받음)와의 방향성 구분 문제.
판별 포인트
동작의 화살표가 '나 → 남'인지, '남 → 나'인지를 확인하여 '나 → 남'인 경우 'てあげる'를 선택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て形
- N5あげる/くれる/もらう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