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くる
~해 오다, ~하기 시작하다 (상태의 변화나 동작의 진행)
N4변화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くる
한국어로는
~해 오다, (상태가) ~해지다
예문
霧が晴れて, 山が見えてきた。
きりが はれて, やまが みえてきた。
안개가 걷혀서 산이 보이기 시작했다.
急に雨が降ってきた。
きゅうに あめが ふってきた。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忘れ物をしたので, 家に戻ってきた。
わすれものを したので, いえに もどってきた。
물건을 깜빡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뉘앙스
크게 세 가지 의미가 있다. 1) 물리적으로 어떤 동작을 하고 화자 쪽으로 오다. 2)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상태가 지속되다. 3) 새로운 상태가 나타나거나 보이기 시작하다. 화자에게 가까워지는 방향성을 가진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いく
~てくるは 현재를 기점으로 과거에서 현재로 오는 변화, ~ていくは 현재를 기점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변화를 나타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れからは寒くなってくるでしょう。
'지금부터(미래로)'의 변화를 말할 때는 ~ていくを 써야 함. くるは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변화에 어울림.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비가 온다'를 단순히 '雨が降る'라고만 하기 쉬우나, 없던 비가 내리기 시작한 상황에서는 '降ってきた'라고 표현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いく와 ~てくるの 방향성(시간적/공간적)을 구분하는 문제.
판별 포인트
화자의 시점이나 현재를 기준으로 상태가 '출현'하거나 '가까워지면' くる, '소멸'하거나 '멀어지면' いく.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