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おく
~해 두다 (사전 준비나 상태의 유지)
N4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おく
한국어로는
~해 두다, ~해 놓다
예문
お弁当を作っておいたよ。
おべんとうを つくって おいたよ。
도시락을 만들어 두었어.
出かける前に何か食べておこう。
でかける まえに なにか たべて おこう。
나가기 전에 뭔가 먹어 두자.
旅行の前に切符を買っておきます。
りょこうの まえに きっぷを かっておきます。
여행 전에 티켓을 사 둡니다.
뉘앙스
어떠한 목적을 위해 미리 준비를 하거나(준비), 어떤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때(방치/유지) 사용한다. 일상 대화에서는 '〜토쿠(〜とく)'로 축약되어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ある
〜てあるは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 초점(결과), 〜ておくは '준비를 하는 행위'에 초점(동작).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毎日歯を磨いておきます。
매일 양치하는 것은 반복적인 습관이지 특정 목적을 위한 '미리 해 두는 준비'가 아니므로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구어체 축약형인 〜とくを 해석할 때 당황하기 쉬움. ておく = とく임을 기억할 것.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ある와 혼동하기 쉬움. 의지적인 행위(준비)인지 결과의 상태인지 구분해야 함.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문맥에 '미리', '다음에 ~하기 위해'라는 의미가 있으면 ておく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て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